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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반려견 떠나보냈다 "동갑 꽃분이와 신나게 뛰어놀 것"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주승이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8일 이주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새벽 11살인 코코가 하늘 나라에 갔다"고 알렸다.

이주승이 반려견 코코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사진=이주승 인스타그램]
이주승이 반려견 코코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사진=이주승 인스타그램]

이주승은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너무 고마워. 너 덕분에 10년간 정말 행복했어. 너무 너무 사랑해"라고 반려견에 대한 따스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동안 많이 사랑 받아왔는데, 꽃분이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주승은 '나 혼자 산다'에서 반려견 코코와 산책을 즐기는 등 일상을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절친한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사실을 알린 가운데 이주승마저 반려견을 떠나보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주승이 반려견 코코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사진=이주승 인스타그램]
이주승이 반려견 코코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사진=이주승 인스타그램]

이주승은 "코코는 시크하고 예민하지만 때로는 저한테 붙어 자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다"며 "꽃분이랑 동갑인 코코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 둘이 신나게 뛰어 놀 거라고 생각한다. 마음 속으로 추모 한 번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주승은 드라마 '고교처세왕', '식샤를합시다2', '프로듀사', 영화 '시민덕희' '다우렌의 결혼' 등에 출연했으며,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멤버로 활약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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