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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10번째 새 가수 등장 "1등 김기태 잡으러 왔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1등들' 판도를 뒤흔들 10번째 1등 가수가 등판한다.

8일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는 새로운 가수가 전격 합류하며 기존 출연자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상위 5인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줄세우기전'이 예고된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역대급 메기'의 등장은 기존 순위 판도를 뒤흔드는 강력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등들'에 새 가수가 등장한다. [사진=MBC]
'1등들'에 새 가수가 등장한다. [사진=MBC]

이날 녹화장에 의문의 빈자리를 발견한 1등 가수들은 시작 전부터 술렁이기 시작한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탈락자가 나오면서 경쟁자가 줄어들어야 하는데 왜 자꾸 늘어나냐"라며 집단 반발이 터져 나온 것. 특히 한 가수는 "모든 참가자의 피를 말리려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두른다.

새롭게 합류한 10번째 가수는 등장 전 인터뷰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긴다. 그는 "기존 1등 김기태를 잡으러 왔다"는 도발적인 선전포고와 함께 남겨 1등 가수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현장에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이 거론되며 새로운 가수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쏟아진다. 무대에 오른 새로운 1등은 상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선곡으로 현장을 압도한다.

무대 후 쏟아지는 극찬에 기존 1등들의 표정이 점점 굳어가고, "환영할 수가 없다", "그냥 잘 들었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며 복잡미묘한 심경을 토로한다.

기존 '1등들'을 긴장하게 한 새로운 가수가 누굴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등들'은 이날 밤 9시 10분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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