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천만 배우'가 된 유지태가 영화 '허밍' GV 개최하며, 지원 사격에 나선다.
유지태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민 영화로 떠오른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으로 호연을 펼치며 뜨거운 찬사를 얻고 있다. 천만 영화가 꿈이라던 그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었다.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 '허밍' GV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8fed42a7ec5b2.jpg)
이에 그의 '한국 영화 살리기' 활동도 주목을 받고 있다.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 '허밍'은 이승재 감독 작품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미정의 마지막 대사를 추적해가는 사운드 엔지니어 성현의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행사는 오는 3월 24일 화요일 KU시네마테크에서 열리며, 이승재 감독을 비롯 주연 배우인 김철윤, 박서윤, 김예진 등이 함께 한다. 영화 관람 후에는 유지태의 진행으로 GV행사가 진행된다.
영화 '허밍'은 지난 2월 4일 개봉 후 멀티플렉스의 대규모 상영 없이 오프라인 관객들의 따듯한 입소문을 통해 자발적인 N차 관람을 이끌어 내며 조용한 바람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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