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박세미, 김소유가 성형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이용식, 원혁, 박세미, 김소유, 박구윤, 나태주, 유튜버 땡깡과 진절미가 출연했다.
![박세미와 김소유가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d35e55e2795bc.jpg)
이날 박세미와 김소유는 쌍둥이처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성형 이전이 더 많이 닮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박세미는 "제가 쌍꺼풀 수술을 중학생 때 했는데 김소유도 중학생 때 했다고 하더라"라며 "코 수술을 스무 살에 했는데 김소유도 스무 살에 했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에 재건축했는데 일주일 뒤에 김소유도 재건축했다고 했다. 몰랐던 사이다"라며 "아이도 같은 시기에 낳자고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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