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파우(POW)의 멤버 요치가 파리 패션위크 참석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팝코어(Pop Core)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셀러브리티 순위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요치는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파우 요치가 파리패션위크를 찾았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9e7fe6460dea1.jpg)
![파우 요치가 파리패션위크를 찾았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4d55ea7e75541.jpg)
특히 K-POP 아티스트 중에서는 언급량 기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요치는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출국 당시부터 공항 패션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팬들과 패션 업계의 관심을 모았으며, 현지 행사 참석 이후 관련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이어갔다.
특히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포착된 요치는 세련된 분위기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이로 인해 SNS 상에서 요치 이름과 관련 키워드가 빠르게 확산됐다.
요치가 속한 파우(POW)는 지난 1월 28일 싱글 앨범 'COME TRUE'를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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