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 제작을 확정한 가운데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다.
SBS는 16일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오늘(16일)부터 참가자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 참가자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08177b5ceead4c.jpg)
지원 대상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남녀로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16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방법은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참가자 공개 모집과 관련한 사항은 '우리들의 발라드' 홈페이지 및 'SBS NOW'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첫 시즌을 방송했던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TOP12가 골고루 사랑 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제작진은 "지난해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들의 발라드'가 다시 한 번 새로운 주인공을 찾고자 한다"며 "누구나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생 발라드를 부를 수 있다. 자신만의 감성을 가진 예비 발라더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는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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