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동휘 "소속사 대표 이제훈, 날 아들같이 생각⋯몸 둘 바 모르겠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소속사 대표 이제훈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동휘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 인터뷰에서 소속사 대표인 이제훈의 지지와 응원에 대해 "저랑 한 살 차이인데, 저를 아들같이 생각해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이동휘가 영화 '메소드연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배우 이동휘가 영화 '메소드연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이어 "부모님의 마음으로 응원을 해주시는 분이라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며 "오늘도 개봉 이틀 전이라고 계속 응원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대표로서의 책임감은 얼마나 무거운지를 알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는 "소속 배우를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는 것을 보고 '저런 모습은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배움과 귀감이 되는 존재인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제훈은 이동휘를 응원하기 위해 오는 19일 진행되는 '메소드연기' GV에도 참석한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확장된 장편 프로젝트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가 단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한 과몰입 메타 코미디다. 이동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캐릭터 이동휘 역을 맡아 실제와 허구를 오가는 기발한 설정과 현실을 비튼 유쾌한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1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동휘 "소속사 대표 이제훈, 날 아들같이 생각⋯몸 둘 바 모르겠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