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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대장금' 촬영지서 2003년 이영애 재회 "뭉클해"...방부제 미모 깜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금아~ 이게 얼마 만이냐. 반가워서 눈물 나고 뭉클해"라는 글을 달았다.

이영애 [사진=이영애 SNS]
이영애 [사진=이영애 SNS]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 있는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를 찾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대형 간판 속 장금이 포즈를 따라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영애 [사진=이영애 SNS]
이영애 [사진=이영애 SNS]

한편, MBC '대장금'은 2003년 방송돼 큰 인기를 얻었다. 이영애는 지난해 KBS2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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