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규한이 결벽증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규한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이규한에게 "집이 깔끔하다고 하더라. 구역을 나눠서 관리를 하냐"고 물었고, 이규한은 "늘 청소를 한다. 지금 어머니랑 사는 집에 소형 청소기까지 해서 청소기 5대가 있다"고 밝혔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c56d9b1c066ffe.jpg)
이어 이영자는 "타고 나기를 깔끔한 거냐"고 물었고, 이규한은 "좀 그런 것 같다"며 "거의 결벽증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결혼 못 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규한은 "저는 오늘 뭐를 먹을지 생각을 하고 나간다. 고기 구울 때는 고기 전용 잠바가 하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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