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연출을 맡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신라면 먹방이 화제다.
16일(한국시간)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한국인 아내이자 화가 마렌 구는 자신의 SNS에 오스카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객석에 앉아 신라면을 봉지째 생라면으로 먹고 있는 크리스 아펠한스의 모습이 담겼다.
!['케데헌' 크리스 아펠한스 [사진=마렌구 SNS]](https://image.inews24.com/v1/1e3143f7883bfa.jpg)
한편, '케데헌'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가족들과 함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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