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준이 오는 4월 결혼한다.
1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준은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고준의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배우 고준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63bd5b10debaf.jpg)
한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구해줘' '열혈사제' '미스티'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영화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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