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조권이 8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가장 조권다운 음악적 색채를 담은 싱글 'Like I Do'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18일 “조권이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과 새로운 시도를 담아낸 신보 'Like I Do'를 오는 27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며, “지난 17일 공개된 피아노 버전 티저는 화려한 장식을 걷어낸 조권의 순수한 감각을 예고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조권 솔로 컴백 이미지 갈무리 [사진=아카이브아침]](https://image.inews24.com/v1/50b3656c10e5c2.jpg)
본격적인 발매에 앞서 공개되는 사전 청음 콘텐츠 역시 화제다. 박진영(JYP)을 비롯해 엄정화, 키키 등 독보적인 안목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첫 번째 리스너로 참여해, 조권의 신곡에 깊은 공감과 응원을 보냈다.
신곡 'Like I Do'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단단한 내면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아이브(IVE), NCT DREAM 등 글로벌 K-POP 트렌드를 선도하는 Mathilde Nyegaard, Noak Hellsing 등의 프로듀서진이 합류해 조권이 지향하는 감각적인 팝 사운드를 완성해냈다.
그동안 발라드곡들을 통해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입증해 온 조권은 뮤지컬,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왔다.
그동안 쌓아온 내공이 조권만의 세련된 음악으로 치환되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조권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싱글 'Like I Do'는 오는 27일(금)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