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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성호·운학 "정규 앨범, 우릴 찾아가는 과정 담았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와 운학이 감각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오전 10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공식 SNS에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운학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1990년대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스타일과 에너지를 현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둘은 푸른빛 조명 아래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호는 역동적인 자세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운학은 검은 재킷과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운학 화보 이미지 [사진=마리끌레르]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운학 화보 이미지 [사진=마리끌레르]

성호와 운학은 사진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2월 발매한 라이브 앨범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 - LIVE’에 대해 언급했다. “공연이 끝나자마자 멤버들 모두 라이브 앨범을 내자고 이야기했다. 그만큼 그 콘서트가 저희에게 준 영향이 크다. 저희는 누군가에게 환상과 꿈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라이브 앨범을 통해 원도어(팬덤명) 분들께서 그 감정을 계속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한국 틱톡의 ‘이어 인 뮤직’(Year In Music), 한국 애플뮤직 ‘연간 톱 100’, 멜론 등 각종 연간 차트와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두 멤버는 “상을 받고 나면 그 순간과 그 상을 받기까지 지나온 과정이 기억에 남는다. 그 상을 통해 팬분들이나 함께하는 분들께서 자부심을 느끼신다면 오히려 저희에게 더 감사한 일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깜짝 발표한 정규 앨범 준비에 대해서는 “저희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녹음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성호, 운학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 호와 공식 웹사이트, SNS 채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오는 4월 일본 니혼TV에서 팀 이름을 내건 고정 예능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올해 첫 정규 앨범 발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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