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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1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신기루 모친 임영미 씨는 17일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신기루 프로필.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신기루 프로필. [사진=JDB엔터테인먼트]

빈소는 인천 쉴낙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신기루는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해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우먼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거침 없는 언변과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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