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살목지'가 무대인사 및 GV를 진행한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 GV [사진=(주)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522da9a08ea8cd.jpg)
4월 4일을 맞아 진행되는 '살목지'의 첫 무대인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개봉 전부터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들은 메가박스 목동을 시작으로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관객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4월 5일 무대인사에는 김준한이 합류, '살목즈'가 완전체로 모여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방문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개봉일인 4월 8일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하는 무대인사와 GV가 진행된다. 이들은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해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마지막 관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8관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 뒤, 이어지는 '무서운 게 딱 좋아' GV에도 참석한다.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방송인이자 유튜브 '무서운 게 딱 싫어'(무딱싫) 코너로 김혜윤과 한 차례 만난 유병재가 모더레이터로 나서 '살목지'의 주역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웃음과 공포를 넘나들 이들의 토크에 기대가 모인다.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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