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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성공적 첫 무대 "감정 격해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7일 백성현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서 최대치 역을 연기했다. 백성현은 윤여옥 역의 박정아와 뜨거운 호흡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여명의 눈동자' 백성현 [사진= 넥스트스케치]
'여명의 눈동자' 백성현 [사진= 넥스트스케치]

공연 후 백성현은 "최대치의 다양한 감정이 휘몰아치며 무대에서 감정이 격해졌다"며 "동료 배우들의 도움 덕분에 감정을 잡고 몰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대에서 열연해준 배우분들께 감사와 감동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연에는 백성현이 직접 초청한 소방관들도 관람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4월26일까지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공연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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