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박은식 산림청장은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사진=산림청]](https://image.inews24.com/v1/0bed8bfbaac26d.jpg)
박은식 산림청장은 "팔만대장경 보호 및 전승을 위한 전통판각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해인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해보고자 한다"며, "국산목재 활용을 통해 국보의 정통성과 의미가 고취될 수 있도록 해인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박은식 산림청장은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사진=산림청]](https://image.inews24.com/v1/0bed8bfbaac26d.jpg)
박은식 산림청장은 "팔만대장경 보호 및 전승을 위한 전통판각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해인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해보고자 한다"며, "국산목재 활용을 통해 국보의 정통성과 의미가 고취될 수 있도록 해인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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