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유혜정이 붕어빵 딸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유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는 "딸이 영상 편지 보냈더라. 딸이 너무 예쁘고 잘 컸더라. 너무 든든한 딸이라 혜정이에게 저 딸이 없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https://image.inews24.com/v1/cb53459fffc00d.jpg)
영상을 본 장윤정은 "엄마랑 많이 닮았더라"라고 말했고, 유혜정은 "'응애'하고 낳았을 때는 아빠를 닮아서 속상했다. 너무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커가면서 저를 닮더라"라고 말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https://image.inews24.com/v1/1b5937af024a36.jpg)
유혜정은 "딸이 호텔리어다.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마음 아팠다. 친구들은 보통 졸업하고 여행가고 자기만의 시간을 갖더라. 근데 규원이는 엄마 힘든데 돕겠다고 빨리 취업했다. 첫 월급 타서 나를 다 줬다. 돈으로 주면 안 쓴다고 상품권을 만들어서 뭘 사게끔 했다"고 효녀라고 자랑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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