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손속이 손녀 하예린의 '브리저튼4' 속 베드신이 민망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넷플릭스 '브리저튼4'에 출연한 하예린과 그의 할머니 손속이 출연했다.
이날 손속은 하예린의 연기를 자랑하며 "눈도 안 좋은데 연달아 다 봤다. 눈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더라"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939b3b393b1032.jpg)
이어 손속은 "야한 장면이 있지 않냐. 같은 배우라 아닌 척 했지만 민망하더라"고 말했고, 하예린은 당황하며 "다 봤었어요? 부끄럽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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