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인도인 출신 방송인 럭키가 48살에도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럭키 신혜은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럭키는 "아내와는 6, 7년 전 연말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이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신혜은은 임신 중이라고 밝혔고, 럭키는 "내 이름도 들어가고 사람들에게 행복도 주고 싶었다. 다들 기억해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시니 럭키비키다"고 태명을 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1d780d0fe5337d.jpg)
이어 럭키는 "우리 둘이 합쳐서 93살이지만 자연임신을 했다"고 자랑했고, 신혜은도 "내 또래에 가장 이슈다. 남편은 48살, 나는 45살에 임신을 했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보던 김종민, 랄랄은 '슈돌' 최고령 임신이라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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