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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나나, 강도 침입했던 자택 공개⋯편집숍 인줄 '센스 甲'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자택을 최초로 공개한다.

나나는 21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

나나가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나나가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이날 방송에서는 미감이 고스란히 담긴 '나나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유명 편집숍을 옮겨 놓은 듯한 드레스룸부터 그녀만의 감각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가구들까지, 전문가 못지않은 인테리어 센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려 10년 만의 예능 나들이인 만큼, 베일에 싸여 있던 그녀의 리얼한 일상이 가감 없이 모두 공개된다. 특히 지난해 11월 강도가 침입했던 자택을 공개한다는 점에서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나나의 아침 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끝없는 영양제 마시기는 기본, 얼굴은 물론 손과 발까지 팩을 붙인 채 집안을 누비는 '풀코스 홈케어' 현장이 포착된 것. 이어 배찜질기를 시작으로, 각종 관리 기구가 등장한다. 특히 나나가 강추한 특별한 관리 기구는 참견인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는 후문.

나나의 스타일리시한 외출도 그려진다. 매니저와 함께 힙스터들의 성지 성수동 빈티지숍 투어에 나선 것. 그녀는 뛰어난 셀렉 감각과 레이어드 장인다운 파격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특히 과감한 노출도 불사하는 그녀의 패션 철학에 매니저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확고한 패셔니스타 나나와 '유교걸' 매니저의 의견 대립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여기에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망설임 없이 결제하는 나나의 시원시원한 플렉스 현장까지 공개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나나가 출연하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은 21일 밤 11시 10분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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