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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46세 진이한, 11살 연하 미모의 병원 상담 실장과 생애 첫 소개팅 '초긴장'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진이한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섯다.

1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78년생 진이한의 소개팅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진이한은 "생에 첫 소개팅을 하러 갔다. 처음이라 너무 떨리더라. 오만가지 생각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이어 진이한은 이상형에 대해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진실하고 솔직한 사람이 좋다. 외적으로는 눈이 맑은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후 진이한은 소개팅 상대 정이주를 만난 후 "단아하고, 청순하시고, 예쁘시더라, 깜짝 놀랐다.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정이주는 "생각보다 훨씬 더 젊으신 거 같다. 89년생이다. 피부과 쪽에서 상담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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