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진이한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섯다.
1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78년생 진이한의 소개팅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진이한은 "생에 첫 소개팅을 하러 갔다. 처음이라 너무 떨리더라. 오만가지 생각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c9d1604b56dd97.jpg)
이어 진이한은 이상형에 대해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진실하고 솔직한 사람이 좋다. 외적으로는 눈이 맑은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후 진이한은 소개팅 상대 정이주를 만난 후 "단아하고, 청순하시고, 예쁘시더라, 깜짝 놀랐다.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04a28741bec17e.jpg)
정이주는 "생각보다 훨씬 더 젊으신 거 같다. 89년생이다. 피부과 쪽에서 상담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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