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과천시의회는 지난 17일 시의회 북카페에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59차 정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하영주 의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등 남부권협의회 의장단 7명이 참석했다.
신계용 시장은 환영 인사를 전했다.

지방의회 사무직원 파견제도 확대 촉구 건의문 채택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하 의장은 “정례회의를 과천시의회에서 열게 돼 뜻깊다”며 “이번 회의가 협의회 발전과 각 시·군 의회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의회 간 현안 협의·운영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환, 지방의회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과천·용인·화성·평택·수원·오산·안성·의왕 등 8개 시·군 의회가 참여하고 있다.
/과천=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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