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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임찬 "머리 기르고 이미지 변신, 강훈과 홀인원 기운 드리겠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강훈, 임찬이 남다른 우정을 전하며 우승을 자신했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채윤, 마이진, 강훈, 임찬, 모나미, 오승근이 출연했다.

강훈, 임찬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강훈, 임찬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임찬은 강훈에 대해 "농구 선수 출신의 비주얼이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특히 임찬이 강훈에게 "형님"이라고 하자 주변에서 술렁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저는 지금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쓰던 안경도 벗고 머리도 기르고 의상도 바꿨다"라며 "머리를 기르니까 보시는 분들이 잘 어울린다. 일본, 홍콩 배우 같다고 하더라"라고 자랑했다.

강훈은 "찬이랑 경연대회에 나갔다. 찬이가 우승을 해야 한다고 해서 나왔는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저도 어릴 때 운동을 했다. 휘문중고에서 농구선수로 활동했다 승부욕이 있어서 우승했다"라고 전했다.

또 강훈은 "임찬과 저는 골프를 좋아한다. 홀인원을 했다고 해서 부러웠다. 공을 보여준다더니 안 가져왔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임찬은 "홀인원 기운을 오늘 나눠드리겠다"라며 "낚시도 좋아한다. 요즘은 기타, 춤을 배운다. 하지만 오늘 춤을 보여드릴 단계는 아니라, 완벽할 때 보여드리겠다"라고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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