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2026년 첫 컴백을 예고했다.
JYP는 20일 정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에 컴백 포스터를 게재하고 새 앨범 발매 소식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표한다. 3월 25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곡을 선보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컴백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c5140bea11349.jpg)
공개된 이미지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강력한 록 에너지가 느껴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매 컴백마다 확장된 뮤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수식어 '장르의 용광로'를 굳혀온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이 새 앨범으로 선보일 음악 성장에 기대가 집중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초 공식 팬미팅 'Xdinary Heroes 2ND FANMEETING < XCLUSIVE PARTY >'(엑스클루시브 파티)를 개최하고 힘찬 시작을 알렸다. 또 1월에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데뷔 첫 현지 단독 공연 'Xdinary Heroes Japan Special Live < The New Xcene >'(재팬 스페셜 라이브 < 더 뉴 엑스씬 >)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국내외 활약세를 이었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선공개곡 발표에 이어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미니 8집 'DEAD AND'를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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