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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방탄소년단 RM "멤버들에게 미안, 심각한 부상 아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알엠)이 발목 부상을 당한 사실을 언급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단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탄소년단 RM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RM [사진=빅히트뮤직]

이날 방탄소년단 RM은 컴백쇼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당한 사실을 전하며 "콘서트를 열심히 준비하다가 발목 부상이 생겼다. 춤 연습 진짜 열심히 했는데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어렵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알엠은 "그래도 무대에 올라가서 가창을 열심히 하겠다"며 "심각한 부상은 아니니 걱정하지 말아달라. 예후가 좋도록 많이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홉은 "우리도 너무 당황스러웠다. 알엠이 정말 열심히 했다. 멋있게 공개하고 싶었는데, 우리보다 더 속상한 건 알엠일 것"이라며 위로했다.

그러자 알엠은 "멤버들에게도 미안하다. 발목 접지르는 건 가끔 있는 일인데, 좀 세게 돌아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엠은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알엠은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소속사는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알엠은 예정대로 21일 컴백쇼에 참여할 예정이나 일부 퍼포먼스는 제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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