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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농촌 인력난 해소 나선다…‘인력중개센터’ 본격 운영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2021년부터 팽성농협을 통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 중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평택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영농작업반 12개를 구성해 712농가에 6648명의 인력을 중개했다.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이 신청하면 작목별 영농작업반을 통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공급한다.

농촌 인력이 필요한 경우 3월부터 12월까지 원하는 시기에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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