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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레깅스핏에 스튜디오 들썩 "몸매 비결? 20년동안 매일 모닝 요가"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몸매 비결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편셰프로 야노 시호가 등장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잠에서 깨자마자 이미 와 있는 제작진에 놀라며 어쩔 줄 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이어 야노 시호는 레깅스를 입고 거실에 등장했고, 야노 시호를 본 이정현은 "몸매가 너무 좋으시다"고 감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야노 시호는 고난도의 요가 동작까지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강사 자격증까지 있는 야노 시호는 "요가를 너무 좋아한다. 20년동안 매일 아침 요가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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