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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컴백 무대 앞두고 깁스한 발목 상태 공개 "ㅠㅠ"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깁스한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RM은 자신의 SNS에 깁스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ㅠㅠ"라는 글을 달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RM은 19일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병원 정밀 검사 결과, RM은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RM [사진=조이뉴스24 DB, RM SNS]
RM [사진=조이뉴스24 DB, RM SNS]

이에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고자 컴백쇼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와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며 “RM은 무대에서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된다"고 고지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개최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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