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소리꾼 남상일이 '아침마당-명불허전' MC에서 2년 만에 하차한다.
2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남상일과 '개통령' 김형욱이 함께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c7d87b114e159.jpg)
이날 남상일은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이었다. 거자필반, 해자정리"라고 했다.
이어 "나는 떠나지만 시청자들은 '아침마당'을 떠나지 말고 끝까지 지켜달라"라며 "아침마당스러운 아침마당이 이어지도록 쓴소리 단소리 많이 해달라. 뭣보다 건강이 제일이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아침마당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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