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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 "섭외 전화받고 바로 '할게요!'⋯남편 물개박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전 진행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곽선영은 "차에서 섭외 전화를 받고 바로 '저 할래요!'라고 했다. 워낙 프로그램 팬이어서 그런지 고민할 이유도 없었다"고 캐스팅 과정을 전했다.

'용감한 형사들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곽선영 윤두준 [사진=티캐스트 ]
'용감한 형사들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곽선영 윤두준 [사진=티캐스트 ]

이어 "캐스팅 소식에 남편은 물개박수를 쳤고, 초등학생 아들은 안정환 사인 미션을 주더라"라고 뜨거운 가족 반응을 밝혔다.

하이라이트 리더에서 '용감한 형사들' 막내로 발탁된 윤두준은 "올해 38세, 내일 모래면 마흔이다. 그런데 막내라고 하니 감사한 마음이 컸다"라면서 "주변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용감한 형사들'을 보는지 몰랐다. 회사 직원들, 부모님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고 했다.

'용감한 형사들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곽선영 윤두준 [사진=티캐스트 ]
'용감한 형사들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안정환 권일용 [사진=티캐스트 ]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형사들의 피땀어린 진짜 이야기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2022년 4월 첫방송한 '용감한 형사들'은 어느덧 시즌5를 맞았다. 현직 형사들이 출연해 사건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범죄 예방법도 알려준다.

'용감한 형사들5'는 곽선영, 윤두준이 MC로 새롭게 합류, 안정환,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호흡을 맞춘다.

27일 밤 9시50분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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