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다영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커밍순 이미지와 'COMING SOON. APRIL'이라는 문구를 기습 게재해 오는 4월 다영의 컴백을 알렸다.
![우주소녀 다영 컴백 티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0432fe5eb05eb6.jpg)
![우주소녀 다영 컴백 티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98c3288b375d1.jpg)
공개된 이미지는 핑크 톤의 강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영의 모습을 일부만 드러낸 연출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What’s a girl to do'라는 문구가 어떤 메시지와 음악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다영은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에 참여하고,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려 진정성을 전했다.
다영은 오는 7월 26일 데뷔 첫 '워터밤' 무대 소식까지 전한 가운데 이번 컴백에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비주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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