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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워터밤보다 솔로 무대 먼저⋯4월 컴백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다영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커밍순 이미지와 'COMING SOON. APRIL'이라는 문구를 기습 게재해 오는 4월 다영의 컴백을 알렸다.

우주소녀 다영 컴백 티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우주소녀 다영 컴백 티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우주소녀 다영 컴백 티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우주소녀 다영 컴백 티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이미지는 핑크 톤의 강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영의 모습을 일부만 드러낸 연출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What’s a girl to do'라는 문구가 어떤 메시지와 음악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다영은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에 참여하고,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려 진정성을 전했다.

다영은 오는 7월 26일 데뷔 첫 '워터밤' 무대 소식까지 전한 가운데 이번 컴백에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비주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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