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관람해 화제를 모은 뮤지컬 '긴긴밤'이 4월5일까지 1주일 연장 공연을 펼친다.
라이브러리컴퍼니가 제작하는 뮤지컬 '긴긴밤'은 서로 다른 존재들의 동행을 통해, 함께 버티는 마음이 어떻게 사람을 위로하는지 보여준다. '모두를 위한 동화'라는 평가 아래, 서로 다른 존재들이 수많은 긴긴밤을 함께 건너며 서로의 두려움을 덜어주고, 끝내 각자의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뮤지컬 '긴긴밤' [사진=라이브러리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b5750f2c97e7fa.jpg)
뮤지컬 '긴긴밤'은 기존 일정에서 1주 연장해 4월 5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제작사는 공식 채널을 통해 연장 공연(3/31~4/5) 티켓 오픈 소식을 공지했다.
또한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뮤지컬 '긴긴밤' 역시 '문화가 있는 날' 취지에 맞춘 할인 적용 회차/권종 안내를 공지하며 관람 접점을 넓히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알리는 취지로, 대통령 부부가 지난 18일 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하고 출연진·제작진을 격려하기도 했다.
4월5일까지 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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