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ITZY 유나가 역주행 소감을 밝혔다.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그룹 ITZY 유나 첫 미니 앨범 'Ice Crea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a11cbb15cd6e1.jpg)
유나 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ITZY의 황금 막내 유나는 첫 솔로 활동을 통해 최근 각종 SNS를 휩쓸고 있는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인기를 견인한다.
유나는 "너무 감사하게도 역주행 했다. 솔로 활동 직전에 붐이 되면서 사랑 받고 있어서 한편으로 '댓츠 어 노노'와 '아이스크림'을 같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유나는 "솔로 활동으로 이 좋은 기세를 이어갈 자신 있다"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나의 신보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