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도민의 경제 이해력 강좌 ‘염승환과 함께하는 설문대 행복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다음달 18일 오후 2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개최되며, LS증권(전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가 강연한다.
염승환 이사는 '염블리'라는 활동명으로 유튜브 '삼프로TV' 등 다양한 방송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등을 통해 어려운 경제 개념을 쉽게 풀이하며 투자 입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강 주제는 '대변화가 시작된 한국자산시장과 현명한 투자자 되기'이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도민들이 올바른 투자 방향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40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현은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이번 특강이 도민들이 변화하는 자산시장 흐름을 이해하고, 보다 현명한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내실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도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셋째 주 토요일을 '설문대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공연, 특강,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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