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씨가 2차 입장을 밝혔다.
23일 A씨는 자신의 SNS에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해야 하나? 상처가 있었나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다. 폭로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가 싶었지만 내가 한 행동을 다른 이들이 봤을 때 폭로가 맞겠구나 하고 인정함"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봐 입 닫고 있는 건데...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하신거 없잖아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fd1e740f0f56d.jpg)
앞서 A씨는 지난 22일 자신을 김동완 전 매니저라고 밝히며 김동완이 음주 후 팬들과 라이브 방송에서 설전을 벌인 일, 뮤지컬 출연을 번복한 일 등을 폭로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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