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화요초대석'의 배우 이광기, 국악인 박애리가 3년 만에 하차한다. 프로그램 개편에 따른 결과다.
24일 오전 방송하는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패널' 이광기, 박애리의 마지막 진행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2023년 5월 프로그램에 합류, '화요초대석'을 따뜻하게 이끌어왔다.
![박애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de30c6b223fcb0.jpg)
![박애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57fa3860312d9a.jpg)
한편 '아침마당'은 '요일별 특화 포맷 도입'과 '디지털 콘텐츠 강화'를 골자로 개편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30일이다.
'화요초대석'이 방송됐던 화요일에는 개그맨 정태호와 함께 '소문난 님과 함께'를 선보인다. '소문난 님과 함께'는 셀럽과 그 주변인이 함께 출연해 알려지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풀어내는 토크쇼다. 정태호는 넓은 연예계 인맥과 독보적인 입담을 바탕으로 셀럽들의 숨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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