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유튜버 곽준빈(곽튜브)이 득남에 성공했다.
24일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곽준빈(곽튜브)이 19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5a26435c13d25.jpg)
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곽튜브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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