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전속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그룹 아홉 단체 이미지.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f4d90b5b036c6.jpg)
이날 스포츠조선은 아홉 멤버들이 4년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년 연장한 7년 전속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아홉은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선발된 9인조 보이그룹으로, 2025년 7월 1일 미니 1집 '후 위 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데뷔 1년 만에 전속계약 연장에 대한 긍정적 논의가 오가면서 향후 안정적 기반 속 그룹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