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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활동 잠정 중단 "휴식+회복 전념"(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며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 밝혔다.

트와이스 다현 프로필 사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다현 프로필 사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는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현은 지난달 발목 이상을 발견하고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에 다현은 지난달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된 트와이스 북미 콘서트에 불참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7일 미국 올란도에서 북미 월드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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