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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사생활 논란' 조갑경, '라스' 예정대로 출연할까⋯"사태 파악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진=MBC ]
라디오스타 [사진=MBC ]

MBC에 따르면 조갑경은 4월1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 충성 유발자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25일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영상에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최근 조갑경, 홍서범의 아들을 둘러싸고 사생활 논란이 뜨거운 만큼 '라디오스타'가 정상방송될 지는 미지수다. 이에 대해 '라디오스타' 측은 "현재 사태를 파악중이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전 남편 B씨가 임신 중 외도했고, 양육비를 미지급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1심 재판부는 B씨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양육비 지급을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홍서범은 해당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니 끝난 다음에 말씀드리겠다"며 "끝난 사건이 아니다. 어떻게 결말이 날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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