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제2의 JO1, INI 탄생을 향한 새로운 여정이 막 오른다.
일본판 '프로듀스 101' 네 번째 시리즈이자 JO1, INI, ME:I 등의 그룹을 배출한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가 오늘(26일, 현지시간) 밤 9시 첫 공개된다. 글로벌로 확장된 이번 시즌은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지에 라이브 스트리밍 되며, 방송 이후 엠넷플러스 및 티빙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PRODUCE 101 JAPAN' 프리뷰 갈무리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0c5ae4464352dd.jpg)
26일 밤 대망의 베일을 벗는 'PRODUCE 101 JAPAN 新世界(이하 '프듀재팬 SHINSEKAI')' 1회에서는 연습생들의 실력과 개성, 잠재력 등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레벨 테스트가 펼쳐진다. 한국 아이돌 출신부터 '보이즈 플래닛' 출연 이력을 가진 참가자까지 다양한 출연진들이 국내 팬들에게도 주목받은 상황.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데뷔를 향한 비장한 각오가 엿보이는 퍼포먼스 향연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한층 드높인다.
새로운 글로벌 보이그룹의 탄생을 이끌 프로듀서 대표 2인의 활약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일본 현지를 대표하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딘 후지오카(DEAN FUJIOKA)와 글로벌 팬덤을 대변할 'SEKAI 프로듀서 대표' 최수영의 출연이 일찌감치 예고된 상황. 특히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로서 다방면 활약해온 최수영이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익숙한 얼굴로 활약할 전망이다.
한편,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는 그룹 JO1, INI, ME:I를 탄생시키며 명실상부 일본 최대 규모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다.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는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고 나아가는 아이돌이 탄생한다는 콘셉트로,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로 무대를 한층 넓혀 돌아온다. 한국과 일본 동시 데뷔를 시작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새로운 글로벌 보이그룹의 탄생 여정에 관심이 쏠린다.
기존 일본 중심으로 운영되던 방송과 투표 구조 역시 전 세계로 확장됐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을 지원하며,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투표 등을 함께 하며 글로벌 팬덤 아지트로서 여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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