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슈가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26일 공개된 에픽하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방탄소년단 RM과 슈가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타블로는 "슈가가 나랑 하루 초대해서 떡국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타블로는 "'형 떡국 먹으러 와요'라는 문자를 보내서 갔다. 진짜 떡국을 산 줄 알았다, 요리했는데 너무 맛있더라. 하루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일화를 전했다.
![에픽하이, BTS 슈가 RM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83d4b210bba581.jpg)
슈가는 "하루는 사춘기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타블로 주니어였다"고 중학생이 된 하루에 대해 언급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