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배우 김민호가 '오케이 광자매' 출연 당시 어머님들, 현재는 '신병' 시리즈로 아버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현숙-박주희, 나상도-박성온, 타쿠야-김민호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157145b045b00d.jpg)
이날 '한국살이 15년차' 타쿠야와 함께 출연한 김민호는 "4~5년 전 타쿠야의 연기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었다"면서 "오늘이 쌍쌍파티 마지막 방송인데, 막차를 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민호는 2021년 '오케이 광자매'에 이어 2022년부터 '신병'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민호는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김혜선 선배님과 28세 차 뜨거운 로맨스를 선보여 어머님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금은 '신병'을 통해 아버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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