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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이휘재 "서언·서준 이제 중1...내 상황 다 알아 아빠 일했으면 좋겠다고" 눈물 펑펑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4년만에 복귀한 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 중학생이 됐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신동엽은 "서언이 서준이가 이제 중학생이냐"고 물었고, 이휘재는 "중1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휘재는 "그 친구들이 이제 저에 대해서 아빠가 뭘 하고 정확히 아는 나이가 됐다. 어렸을 땐 뭐 하는지 정확히 몰랐다, 자꾸 운동하러 가는 아빠인 줄 알았다더라, 4년이 흐르면서 제 실수로 쉬게 되는 걸 알게 됐다. 말은 안 하는데 편지가”라고 말하며 울컥했다.

불후의명곡 [사진=KBS2]
불후의명곡 [사진=KBS2]

이에 신동엽은 "편지로 아빠를 위로해 주고 힘내라고 응원해 줬나"라고 물었고, 이휘재는 눈물을 참으며 "일했으면 좋겠다고 쓰여 있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아이들이 이걸 보고 우리 아빠가 가수인가 하지 않을까"라고 물었고, 이휘재는 "앨범 낸 것도 알고 있다. 운전하고 가면 노래도 따라 부른다, 친구들한테도 '우리 아빠 앨범 냈다'고 자랑한다"고 답했다. 이어 신동엽은 "우리 아빠 그땐 돈 되는 거 다 했다고 알고 있군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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