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5월 4일 컴백한다.
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BABYMONSTER 3rd MINI ALBUM [춤 (CHOOM)]'를 게재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발표한 2026 YG 플랜에 따라 컴백일을 공식화하고 새 미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션 티저를 공개한 것.
![베이비몬스터 신보 모션 티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265bb76a487dd.jpg)
역동적인 영상미가 압권이다. 강렬한 비트 사운드와 함께 등장한 레이싱카가 굉음을 내며 질주를 시작하고, 그 궤적 위로 '춤' 로고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번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라고 예고한 만큼 베이비몬스터가 이번엔 어떤 변신을 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YG 측은 "미니 3집 '춤 (CHOOM)'은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를 진행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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