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정태호가 새롭게 합류했다.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배우 윤다훈 문희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fbf2a42c3498b3.jpg)
이날 최초 공개된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 대해 엄지인 아나운서는 "여러분이 사랑하는 님을 모시고 듣고 보고 즐기는 날이다. 소문 내고 싶으신 분들 찾아와 달라"고 설명했다.
개그맨 정태호가 새로운 패널로 합류했다. 정태호는 "'아침마당' 합류 소식을 듣고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셨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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