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윤다훈 문희경이 '기쁜 우리 좋은 날' 출연 소식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배우 윤다훈 문희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4b3b2361b8d755.jpg)
윤다훈은 30일 첫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출연 소식을 알리며 "첫방송 후 전화만 102통을 받았다. 정말 잘 부탁드린다"며 큰절을 올렸다.
윤다훈은 시청률 20%을 목표로 한다 밝히며 "말을 할 수가 없다. 너무 재밌어서. 감독님이 배우들의 감정을 다 뽑아낸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문희경은 "윤다훈과 호흡도 잘 맞는다. 보는 분들도 굉장히 재밌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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