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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엘리베이터 안 초밀착 스킨십⋯오피스 스캔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엘리베이터 안 은밀하고도 달콤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측은 31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아찔한 초밀착 모먼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엘리베이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층 가까워진 거리감이 예측 불가한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은밀한 감사' 포스터 [사진=tvN]
'은밀한 감사' 포스터 [사진=tvN]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는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하는 포인트다.

이날 공개된 '엘리베이터' 포스터 속 주인아와 노기준 사이 흐르는 전에 없던 심상치 않은 기류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좁은 틈새로 포착된 주인아와 노기준의 아찔한 텐션이 설레는 관계 역전을 기대케 한다. 성큼 다가가 주인아를 끌어안은 노기준. 금방이라도 닿을 듯 서로의 입술을 향하는 짙은 시선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제 사생활에 관심 없으세요?'라는 도발적인 문구가 이들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에 흥미를 더한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신혜선과 공명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다"라면서 "달라도 너무 다른 상극 케미스트리부터 알 수 없는 끌림까지, 서로를 통해 변화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를 두 배우가 어떻게 그려 나갈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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