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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 모교 깜짝 방문 "이런 큰 소리 처음" 역대급 스쿨어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살목지'가 선일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시사회 및 스쿨 어택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GEN Z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김혜윤의 모교인 선일여자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사진=(주)쇼박스]
'살목지'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김혜윤의 모교인 선일여자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사진=(주)쇼박스]

지난 3월 30일 '선일여자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오싹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학생들은 계속해서 비명을 지르거나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 등 생생한 반응을 보여주었다. 상영이 끝난 후에도 기립 박수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 '살목지'가 1020 세대를 완전히 사로잡을 새로운 체험형 호러임을 실감하게 했다.

시사가 끝난 후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까지 '살목지'의 주역들이 깜짝 등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선일여자고등학교가 김혜윤의 모교인 만큼 학생들은 더욱 큰 함성으로 '살목지'의 주역들을 맞이했다.

감독과 배우들은 "친구 분들 데리고 저희 영화 많이 보러 와주셔라"(이상민 감독), "개봉하고 나서 가족 분들이나 친구 분들과 꼭 극장에서 다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다"(김혜윤), "이렇게 큰 함성 소리는 처음 들어본다"(이종원), "격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김준한), "이렇게 큰 소리는 처음 들었다.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김영성), "이렇게 뜨거운 환호 보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다. 꼭 입소문 내주시면 감사드리겠다"(윤재찬) 등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동민은 "시험기간에 공포 영화를 왜 봐야 하는지 아시냐? 시험 성적이 10점씩 오르기 때문이다"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전했고, 장다아는 "개봉 후에 4DX, SCREENX로도 관람해 주셔라"며 '살목지'만의 공포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를 전하고 스쿨 어택을 마무리했다.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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